철원 감염, 목욕탕이라 위험? “우려 가능하지만”

입력 2020-04-04 0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
(출처=TV조선 )

철원 목욕탕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철원 목욕탕 감염은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일하던 간병인이 다녀가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을 받은 간병인과 같은 날 목욕탕을 이용한 이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 확진 받은 이들은 60대 여성과 10대 여고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10대 여고생의 동선은 수학 학원과 독서실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60대 여성은 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욕탕 전염 우려에 대해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원장은 “그런 우려를 할 수 있겠지만 어느 공간이 위험하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환호와 적막…'서울시장 개표 역전' 오세훈·정원오 사무실 현장 모습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75,000
    • -6.31%
    • 이더리움
    • 2,597,000
    • -5.77%
    • 비트코인 캐시
    • 349,700
    • -10.08%
    • 리플
    • 1,730
    • -4.37%
    • 솔라나
    • 101,500
    • -8.14%
    • 에이다
    • 286
    • -9.49%
    • 트론
    • 492
    • +0%
    • 스텔라루멘
    • 304
    • -7.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7.32%
    • 체인링크
    • 11,880
    • -4.19%
    • 샌드박스
    • 85.29
    • -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