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피츠 제럴드 누구?…'캡틴 아메리카' 출연 女배우→모친 살해범

입력 2020-01-02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BC 뉴스 캡처, 인스타그램)
(출처=NBC 뉴스 캡처,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여배우 몰리 피츠 제럴드가 모친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N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몰리 피츠 제럴드(38)는 미국 캔자스 주 올라스의 자택에서 어머니 패트리샤 피츠제럴드(68)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돼 수감 중이다.

몰리 피츠제럴드는 지난달 20일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교외의 집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무장한 괴한의 소동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미 사망한 패트리샤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몰리 피츠제럴드를 유력 용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현재 그를 2급 살인죄(충동살인)로 기소한 상태며, 50만 달러(한화 약 5억7725만 원)의 보석금을 걸어놓은 상태다. 살인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몰리 피츠제럴드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서 스타크 걸로 출연했으며, '더 로풀 트루스', '더 크립스' 등과 같은 작품에 참여했다. 몰리 피츠제럴드는 연기 외에도 조연출로도 활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955,000
    • -0.73%
    • 이더리움
    • 4,34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12%
    • 리플
    • 2,699
    • -0.77%
    • 솔라나
    • 181,900
    • -0.66%
    • 에이다
    • 499
    • -1.77%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99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20
    • +0.08%
    • 체인링크
    • 17,860
    • -1.27%
    • 샌드박스
    • 159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