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16일 30대 남성 A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 사실을 정부가 공개하지 않은 것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사자의 신변과 국가안보를 고려한 조치라며 정쟁 자제를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송환 사실을 숨긴 것 아니냐고 공세를 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
웨이브(Wavve)가 과거 강력 사건을 현대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추적하는 새 예능 '전설의 수사'를 선보인다.
23일 공개되는 ‘전설의 수사’는 과거 실제 발생한 강력 사건을 재구성한 현장에서 출연진이 직접 증거를 찾고, 첨단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몰입형 수사 예능이다.
수사관으로는 가수 넉살과 과학 유튜버 궤도, 방송인
안보현·유승호 강렬한 피날레최고 시청률 14.1%…시즌1 포함 시리즈 최고 기록‘진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유성원은 정신병원서 처절한 최후새로운 악역 김지훈 등장…시즌3 가능성 열어둔 결말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유승호의 마지막 대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안보현은 철부지 재벌 3세에서 진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의 여정을 완성했고, 유승호는 사이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재벌X형사2'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최종회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극을 이끌어온 '강력1팀' 배우들이 18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가 공조 수사를 펼치는
배우 안보현이 ‘재벌X형사2’에서 돌연 사직서를 꺼내 들며 강력1팀에 파란을 일으킨다.
18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진이수(안보현 분)가 사직서를 들고 경찰서장 권태균(류태호 분)과 대면한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12화에서는 유성원(유승호 분)의 기괴한 살인 행각이 마침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그러나 유성원은 미디어그룹 회장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1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 심리로 열린 A씨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전과가 다양한 사람은 많지만 이렇게까지 여러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보기 드물다”라며 A씨에게 기본적인
12회 시청률 7.2%로 반등…강력팀, 수사권 잃고 마지막 위기‘재벌X형사2’ 몇부작? 총 14부작…18일 13회·19일 마지막 회철부지 재벌 3세에서 진짜 형사로…결말 앞둔 진이수의 성장 서사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이번 주 14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마지막 사건의 배후가 드러난 가운데 진이수(안보현 분)와 유성원(유승호 분)의 대결이
올해 20년을 맞이한 tvN이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며 하반기 주요 콘텐츠를 예고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 상암센터에서는 'tvN 크리에이터톡 2026'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상혁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장신애 CP, '기프트'를 공동 연출한 함승훈 감독, '나의 유죄인간' 김호준 CP, 예
배우 조아람이 현 소속사 비욘드제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속사 비욘드제이는 "조아람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아람은 2022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시작으로 본격적
2021~2025년 선박·기타검사 46만2538건에 달해현장 검사원 178명서 158명으로 줄어…올해 8개월간 검사직 12명 이직20년 이상 어선 비중 49.8%로 높아져…강승규 의원 “해양안전 최전선 위협”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현장 검사원 1명이 연평균 568건의 검사물량을 감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령 20년 이상인 어선이 전체의 절반에 육박하는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13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피유인자살해 등의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를 오는 14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날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살해 과정, 현장에서 발견된 거액의 위조 상품권과 관련한 수사 결과도 함께 공개할 방침이다.
앞서 A씨는 지난 3
술에 취해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정재환(24)이 고의적인 살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11일 대구지법 형사12부(정한근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재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정재환의 변호인은 “폭행 혐의는 인정한다”라며 “살인·상해·절도 혐의는 행위 자체는 인정하지만, 범행에 대한 인식과 의사는 부인한다”라고 밝
10대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가수 겸 유튜버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지난 10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1부(이승일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여성 A씨(40대)의 결심 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 남해군의 주거지에서 휴학 중이던 대학교 1학년생 친딸 B양(18)을 폭행하고 방치
중예산 한국영화 16편 선정해 총 257억7000만원 지원가·나·다·라군별 작품 확정…신인감독 작품 8편 포함‘살기 좋은 집(가제)’·‘모둡’에는 각각 30억원 배정
영화진흥위원회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중예산 한국영화 16편에 총 257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신인감독 작품이 전체 선정작의 절반을 차지했고, 순제작비 100억원 이상 작품을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유승호가 유치장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11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진이수(안보현 분)와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유성원(유승호 분)의 독대를 담은 11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10화에서는 유성원이 연쇄살인마라는 충격적인 실체를 드러냈다. 진이수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그의 범행을 추
재력으로 수사의 판을 뒤집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이번에는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다. 배우 안보현은 능글맞은 재벌 3세부터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 결백을 의심받으며 흔들리는 인물까지 진이수의 서로 다른 얼굴을 오가며 ‘재벌X형사2’의 중심을 잡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막강한 재력을 동원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정은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안보현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직접 수사에 나선다.
11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진이수(안보현 분)가 연루된 김영환(최동구 분)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담은 11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각종 사건을 해결하며 활약해온 진이수가 하루아침에 친구 김영환을 살해한 유력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다.
10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10화에서는 진이수가 자신의 집에서 잠에서 깨어난 뒤 옷과 손에 피가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거실 소파에서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이 피
휴대전화 전원 끄고 차량에 두게 해…냉동창고 들어가자 외부 연락 차단감금 직후 AI에 생존 가능성 질문 정황…경찰, 계획범죄에 무게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가 범행 직전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차량에 두고 내리게 한 정황이 확인됐다. 피해자는 외부와 연락할 수단이 차단된 채 영하 20도 안팎
정진영·이정은 부부 호흡…‘집밥’ 통해 오래된 부부의 관계 되짚어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서 초청 상영…이준익 감독 GV도
평생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남편이 처음 부엌에 선다. 국을 끓이고 밥상을 차리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아내의 수고와 한집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새삼 깨닫는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이야기다.
●Stage
◇그날들
일정 6월 9일 ~ 8월 23일
장소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연출 장유정
출연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 등
고(故) 김광석의 명곡으로 꾸며진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김광석 타계 30주기를 맞아 약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1992년 과
질병관리청은 이달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한 ‘6대 생활수칙’을 15일 발표했다. 특히 고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지는 대표 만성질환인 만큼 고령층의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인 상태가 지속되는 질환이다. 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