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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2026-06-28 15:06
  • 경찰, 광화문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검거
    2026-06-26 19:29
  • 스토킹·교제폭력 막는다…성평등부-경찰청 정례 협의체 가동
    2026-06-24 12:00
  • 국민참여재판 도입 후 1만1588건 접수...91%가 첫 공판일에 선고까지
    2026-06-23 13:40
  • [르포] 5평에 11명 ‘다닥다닥’ 숨막히는 청주여자교도소⋯“민원 처리하느라 교화 집중 못해”
    2026-06-21 12:00
  • 트럼프, 백악관 UFC 때 또 암살 위협...FBI “5명 체포”
    2026-06-17 11:00
  • 美서 2명 살해 후 도주한 한국인⋯8년 만에 라오스서 체포
    2026-06-14 17:58
  • 헤그세스 美 국방, 쿠바 관타나모기지 방문 예정…군사 압박 수위 늘리나
    2026-06-10 13:39
  • “한 번 터지면 크게 망가져”…기업 평판·조직 리스크로 번지는 ‘직장 내 괴롭힘’ ['직괴' 외주화 시대]
    2026-06-09 05:00
  • 볼리비아 의회, 시위대 진압 시 군대 동원 허용
    2026-06-08 08:25
  • '청주 노래방 살인' 백승태, 피해자에 섬뜩한 한마디⋯"넌 재수가 없는 것"
    2026-06-05 20:42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오히려 내가 피해자"⋯칼 맞은 소견서 제출 예고
    2026-06-05 18:02
  • 원민경 장관 "이채원양 사건, 결코 용서 못할 성범죄"...엄벌 촉구 [SNS 정책 레이더]
    2026-06-02 20:56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2026-05-29 19:50
  • '여고생 살해' 장윤기, 혐의 추가 됐다⋯직장 동료 성폭행 및 스토킹
    2026-05-29 19:08
  • [이투데이 말투데이] 준조절충(樽俎折衝)/백곰효과
    2026-05-26 06:00
  • '故김창민 감독 사건' 폭행 피의자 2명에 '살인죄' 적용⋯오늘 구속기소
    2026-05-21 17:45
  • 쿠바 ‘혁명주역’ 카스트로, 제2의 마두로 되나…미국서 기소
    2026-05-21 13:58
  • "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던 강도…결국 무고 혐의로 송치
    2026-05-21 10:38
  • '80대 아내 간병 살해' 남편·아들, 징역3년·7년 실형 확정
    2026-05-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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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여름이다" 문화로 떠나는 피서, 6월 문화소식
    2026-06-06 06:00
  •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생활습관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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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보 문화 이슈] “30년을 함께한 이들을 위한 위로” 드라마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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