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스페이스본, KT 통합관제구축 및 최첨단 IoT 아파트 관리시스템 도입

입력 2019-12-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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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스페이스본 아파트는 KT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으며, 최첨단 IoT 아파트 관리시스템을 도입 완료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자로 kt와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최첨단 IoT아파트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아파트 입주자들은 홈IoT서비스와 주차관제시스템, 최첨단 CCTV 보안서비스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태양광 발전 설비로 에너지 효율화율을 높였으며, kt의 AI플렛폼과 삼성SDS 홈네트워킹 서비스를 바탕으로 AI아파트 시스템 연동 기능까지 갖췄다. 이에 아파트 입주자들은 홈IoT서비스와 주차관제시스템, 최첨단 CCTV 보안서비스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허광수 스페이스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금번 실시한 통합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아파트 보안 강화와 생활 편의 향상뿐 아니라, 에너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절감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원제 kt북부1담당 단장은 “이번 광화문 스페이스본 아파트 사업은 그동안 관공서나 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대단지 아파트에서도 kt의 기술력을 인정받게 된 구축 모범 사례”라며 “다른 아파트나 빌딩 등에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392년 조선이 시작된 서울의 가장 중심인 경복궁 옆에 있는 광화문 스페이스본 아파트는 최근 직주근접단지(직장과 주거가 물리적으로 가까워 통근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주거단지) 선호 트렌드에 따라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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