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4.7/1165.0, 1.3원 하락..미중 협상 우려에 달러화 약세

입력 2019-11-1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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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국의 대중국 관세철폐에 대한 기대감이 줄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4.7/1165.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6.8원) 대비 1.3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04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032달러를, 달러·위안은 7.010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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