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결방 아닌 지연 방송, 장동윤 마주친 정준호 "감추는 게 있구나"

입력 2019-10-22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한국시리즈가 연장되며 드라마 '녹두전'이 결방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45분가량 늦게 방송됐다.

22일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은 한국시리즈 1차전이 끝남과 동시에 전파됐다. 방송이 지연되자 시청자들은 대책을 마련하라며 항의하는 등 정상방송에 대한 기대를 이어갔다.

전날 방송 말미 전녹두(장동윤 분)와 광해(정준호)가 맞딱드리는 장면이 예고됐다. 부자사이인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장면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진 것.

22일 방송된 13화에서 전녹두와 광해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다. 다만 전녹두가 "이 곳은 과부들만 오는 곳이다"라고 하자 광해가 "감추는 게 있구나"라며 의심할 뿐이었다. 이에 전녹두는 "연약한 여인에게 무슨 짓입니까"라며 당황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5,000
    • -2.38%
    • 이더리움
    • 2,687,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361,800
    • -12.69%
    • 리플
    • 1,790
    • -0.83%
    • 솔라나
    • 107,100
    • -4.2%
    • 에이다
    • 305
    • -4.69%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20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76%
    • 체인링크
    • 12,250
    • -2.78%
    • 샌드박스
    • 91.5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