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설명글이 오히려 독됐나 "캡처보다 논리가 문제"

입력 2019-09-21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아 SNS)
(출처=현아 SNS)

현아의 과감한 퍼포먼스가 공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현아는 19일 한국항공대학교 행사 무대에서 원피스 치마를 걷어 올린 후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속옷 노출을 한 것이냐는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치마 속에 레깅스 팬츠를 착용했지만 워낙 짧은 터라 속옷으로 오해를 샀다.

이후 20일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퍼포먼스를 설명했다.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다"라는 것. 또한 "저긴 10대들의 공간이 아니에요"라며 "무대 위에서의 영상을 사진으로, 저런 캡처 넘어가고 싶진 않다"라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현아의 설명글에 누리꾼들은 오히려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영상을 보고 과하다는 생각은 안했는데 도리어 현아 해명이 말도 안되는 것 같다" "성인들 앞에서는 어떤 행동을 해도 된다는 식의 논리는 잘못된 생각인거 같다" "주류가있고 대학생들 앞이니 어떤 행동도 상관없다는 뜻인가"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7,000
    • -2.57%
    • 이더리움
    • 2,771,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385,600
    • -7.26%
    • 리플
    • 1,827
    • -1.14%
    • 솔라나
    • 110,700
    • -4.32%
    • 에이다
    • 319
    • -2.45%
    • 트론
    • 492
    • -1.8%
    • 스텔라루멘
    • 340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2.2%
    • 체인링크
    • 12,580
    • -2.71%
    • 샌드박스
    • 93.08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