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현아, 닮은꼴 행보…"파격적인 노출" 네티즌 설전

입력 2019-09-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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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아 인스타그램)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연예계 절친 가수 제시와 현아가 나란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시와 현아는 싸이가 설립한 회사 피네이션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1992년으로 27살인 현아와 1988년생으로 31살인 제시는 연예계 선후배이자, 동료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닮은꼴 행보가 눈길을 사고 있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파격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댄서들과 자신의 히트곡 'Bubble Pop' 무대를 선보이던 도중, 뒤로 돌아서며 엉덩이를 살짝 노출한 것.

이에 댄서는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으며, 검은색 속바지가 드러나기도 했다.

제시는 2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며 파격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입은 그는 속옷만 입은 듯, 아슬아슬한 자태를 뽐냈다. 제시가 움직일 때마다 검은색 속바지가 드러나 플래시가 쏟아졌다.

이에 네티즌은 "친해지더니 모습까지 닮는 듯", "그리 보기 좋진 않다"라는 반응과 "당당한 모습까지 닮은 절친", "사이다 같은 매력 보기 좋다" 등의 의견으로 엇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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