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떠나야만 했던 이유는…가족 뒤로 하고 ‘재시작’ 선언한 까닭

입력 2019-09-12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윤종신SNS)
(사진=윤종신SNS)
윤종신이 약속대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11일 윤종신이 오랜 시간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지킨 ‘라디오스타’에서 마지막 인사를 해 뭉클함을 안겼다.

윤종신과 MC들의 마지막은 이미 예정된 일이었다. 윤종신이 앞서 지금까지 한국에서 하던 방송 활동을 멈추고, 낯선 곳으로 떠나겠다고 선언했던 것.

그 이유는 윤종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익숙한 창작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함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윤종신은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까지 두고 해외를 전전해야 했기 때문. 그러나 윤종신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가족들의 응원이 이어졌다고.

모두의 응원과 배려를 받으며 떠난 윤종신이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4,000
    • -3.57%
    • 이더리움
    • 2,641,000
    • -6.28%
    • 비트코인 캐시
    • 357,500
    • -14.45%
    • 리플
    • 1,770
    • -2.1%
    • 솔라나
    • 105,500
    • -5.38%
    • 에이다
    • 300
    • -6.25%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2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4.73%
    • 체인링크
    • 12,080
    • -4.35%
    • 샌드박스
    • 89.71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