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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오카 패밀리데이' 개최…"5천명 대상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

내달 5일 용산서 진행…LPG 車 사용제한 전면 폐지 후 첫 대규모 행사

(사진 제공=E1)
(사진 제공=E1)

친환경 LPG 전문기업 E1이 내달 5일 용산에서 ‘2019년 오카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사 멤버십인 오렌지카드 회원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LPG 자동차 사용제한이 전면 폐지된 이후 LPG 및 오렌지카드 홍보를 위한 첫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다.

‘오카 패밀리데이’에는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E1 본사가 위치한 LS용산타워 등 용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키즈파크 체험, CGV 용산에서는 영화 관람 행사가 진행된다. 드래곤힐 스파에서는 가족스파 체험이, 한강대교 직녀카페에서는 가족 석식이 제공된다.

당일 메인 행사장인 LS용산타워에서는 △푸드트럭 △친환경농산물 장터 △업사이클 전시 △가수 노라조 공연 △프로스펙스 및 몽벨 패밀리세일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지난 6월 출시한 국내 유일 LPG 5인승 SUV QM6 LPe와 SM6 LPe 차량의 전시·홍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LPG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PG 자동차 사용제한 폐지 이후 점차 고조되고 있는 LPG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E1 오렌지카드 멤버십에 가입해 이달 22일까지 오렌지카드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당일 오렌지카드 지참 시 LPG 차량 전시, 푸드트럭, 공연, 패밀리세일 등의 부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1 관계자는 "이제 누구나 LPG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LPG 고객만을 위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행사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정연료 LPG에 대한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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