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검찰, '조국 펀드' 투자 업체 대표 자택 압수수색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웰스씨앤티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0일 오전 노원구 최모 대표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즁이다.

웰스씨앤티는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출자금 14억 원 대부분을 투자받은 가로등 점멸기 제조업체다. 조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있던 때 관급공사를 다량 수주해 조 장관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검찰은 전날 최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검찰은 이상훈 코링크PE 대표에 대해서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영장을 청구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1,833,000
    • -0.49%
    • 이더리움
    • 250,400
    • -0.52%
    • 리플
    • 327
    • -1.51%
    • 라이트코인
    • 87,450
    • +1.75%
    • 이오스
    • 4,552
    • -1.73%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0.08%
    • 스텔라루멘
    • 80.2
    • -0.87%
    • 트론
    • 19.9
    • -3.86%
    • 에이다
    • 70.9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39,600
    • -0.5%
    • 모네로
    • 81,150
    • -3.79%
    • 대시
    • 106,400
    • -3.97%
    • 이더리움 클래식
    • 7,095
    • -0.49%
    • 82.2
    • -3.52%
    • 제트캐시
    • 62,650
    • -2.72%
    • 비체인
    • 5.51
    • -1.25%
    • 웨이브
    • 2,005
    • +0.25%
    • 베이직어텐션토큰
    • 233
    • -2.51%
    • 비트코인 골드
    • 13,080
    • +0.08%
    • 퀀텀
    • 2,633
    • -3.83%
    • 오미세고
    • 1,261
    • -3.15%
    • 체인링크
    • 2,183
    • +0.65%
    • 질리카
    • 11.6
    • -3.33%
    • 어거
    • 12,730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