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300억원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8-26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는 더유플러스가 메리츠종합금융증권, 효성캐피탈 등에서 빌린 30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23% 수준이다.

회사는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사업' PF대출과 관련해 현대아산의 책임준공 미이행시 채권자 발생 손해(미상환 대출원리금 및 연체이자)에 대한 배상건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70,000
    • -3.57%
    • 이더리움
    • 2,655,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2.69%
    • 리플
    • 1,758
    • -3.35%
    • 솔라나
    • 104,600
    • -5.17%
    • 에이다
    • 282
    • -11.3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15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4.68%
    • 체인링크
    • 12,030
    • -4.07%
    • 샌드박스
    • 88.01
    • -5.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