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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바이오일레븐 소장, ‘프로바이오틱스’ 강연

장내 세균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시대가 곧 도래할 것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 김석진 소장이  `제2회 국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콘퍼런스`에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와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바이오일레븐)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 김석진 소장이 `제2회 국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콘퍼런스`에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와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바이오일레븐)

바이오일레븐은 기업부설연구소 김석진 소장이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와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김 소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장내 미생물과 생활혁명’을 주제로 열린 ‘제2회 국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 소속의 김세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미하일 본다렌코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대표, 션통이 상하이 동제대 부속 제10인민병원 위장외과 교수, 안봉락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회장, 윤복근 광운대 바이오의료경영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체내 미생물 생태계에 대한 정보로 ‘제2의 게놈’이라고도 불린다. 인간의 몸 속에는 100조 이상의 미생물이 생태계를 이루는데, 이들의 수가 유전자 수보다 많기에 이전까지는 미지의 영역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최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등 분석 기술이 발달하면서 체내 미생물 생태계가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김 소장은 “장내 세균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라며 “근본적 문제는 장 건강에 있고 우리 장내에 살고 있는 세균의 구성이 중요하며 현재까지 진행이 덜 되어 있는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연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소장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치과대학에서 십여 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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