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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워스트] 사조오양, 일본 수산물 검사 강화 수혜 기대감 ‘26.7%↑’

▲관리종목·동전주 제외, 투자이상종목 제외, 시총 200억 원 이상((제공 : 에프앤가이드))
▲관리종목·동전주 제외, 투자이상종목 제외, 시총 200억 원 이상((제공 : 에프앤가이드))

지난주(8월 12일~16일) 코스피 지수는 미중 무역 분쟁과 한일 수출 갈등으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1937.75로 시작한 코스피 지수는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소폭 하락한 1927.17로 거래를 마쳤다. 같은 기간 개인은 1조3627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13억 원, 7820억 원을 순매도했다.

◇사조오양, 일본 수산물 검사 수혜주 26.70%↑ =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사조오양이다. 사조오양은 13일 외교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과 관련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급등했다. 일본에서 수입하는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관련 검사를 강화할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것이다. 같은 이유로 CJ 씨푸드도 20.65% 올랐다.

한솔테크닉스는 12일 기업설명회(IR)을 진행한 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25.51% 올랐다. 이 회사는 TV 및 생활가전용 파워모듈, 스마트폰 무선 충전 모듈 등 전자부품사업을 만드는 회사다.

F&F는 성장성이 눈에 띈다는 평가를 받아 19.78% 올랐다. 허제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인 이 회사가 중국 법인의 성장과 함께 뚜렷한 성장 모멘텀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유니클로 등 일본 패션브랜드에 대한 불매운동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MLB와 디스커버리 등의 브랜드를 판매하는 회사다.

이외에 남성(26.39%),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37%), 일신석재(18.74%), 삼양식품(18.45%), 대동공업(16.60%), 동아지질(16.35%) 등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코스맥스, 실적 부진에 23.28%↓ =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코스맥스다. 코스맥스는 9일 2분기 영업이익이 29.2% 감소하고 당기순이익도 39.8% 감소했다고 잠정공시하자 주가가 급락했다. 다만 본 공시 다음 날인 15일 소폭 반등했다.

백산은 2분기 호실적을 올렸지만, 기관의 매도세가 유입되며 21.40% 내린 채 마감했다. 이 회사는 14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0%, 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16일 기관이 27억 어치를 내다 팔며 이날만 18.79% 하락했다.

카리스국보도 2분기 영업손실이 확대하기 직전 주가가 기관의 매도세가 몰리며 같은 기간 동안 13.19% 급락했다. 다만 이 종목은 16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8.23% 상승마감했다.

이밖에 한국단자(-21.73%), 백산(-21.40%), 더존비즈온(-18.93%), 갤럭시아에스엠(-17.63%), 코스맥스비티아이(-15.43%), 금호전기(-15.24%), 웰바이오텍(-14.31%), 무학(-12.48%) 등의 낙폭도 컸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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