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티, 122억 규모 토지 양수 결정

입력 2019-07-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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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티는 신규사업 추진을 통한 수익 다변화를 위해 충남 금산군 추부면 신평리 성당리 일대 37필지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22억 원이며 자산총액 대비 21.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코리아바나듐과의 협력을 통한 바나듐 광산 개발 및 광산 개발 외 잔여 부지는 태양광 발전시설 및 ESS 설치를 위한 부지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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