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대만 디저트 프랜차이즈 뜬다…대만샌드위치부터 흑당까지

장기적인 불황으로 창업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대만 관련 외식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단 맛이 특징인 대만샌드위치에 흑당버블밀크티 열풍까지 불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해외여행 보편화로 대만 여행객이 증가한 데다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단 맛과 매운 맛을 찾는 이들이 증가한 것도 대만외식 아이템이 인기를 얻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특히 대만 샌드위치는 커피전문점과 빙수전문점이 레드오션화되면서 틈새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활발하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대만 샌드위치 브랜드는 4~5개에 이른다.

이 중 풍성호 대만 샌드위치는 일일 3000개 완판이라는 매출 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본사에서 생산된 샌드위치가 당일 배송돼 주방이 없고, 바코드만 찍을 수 있다면 누구라도 매장 운영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풍성호는 가맹사업 5개월 만에 70호점 오픈 계약을 완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윤인철 광주대학교 물류유통경영학과 교수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 부담이 높아지면서 외식업계에서 1인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라며 “주부 등 초보창업자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면서도 노동력이 강하지 않은 아이템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556,000
    • +1.16%
    • 이더리움
    • 268,700
    • +3.26%
    • 리플
    • 390
    • +3.72%
    • 라이트코인
    • 117,800
    • +1.81%
    • 이오스
    • 4,985
    • +6.01%
    • 비트코인 캐시
    • 376,900
    • +4.72%
    • 스텔라루멘
    • 118
    • +4.42%
    • 트론
    • 31.9
    • +9.24%
    • 에이다
    • 94.5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0
    • +26.1%
    • 모네로
    • 98,950
    • +0.91%
    • 대시
    • 155,500
    • +2.7%
    • 이더리움 클래식
    • 7,225
    • +4.86%
    • 113
    • +23.9%
    • 제트캐시
    • 102,900
    • +4.57%
    • 비체인
    • 7.76
    • +3.46%
    • 웨이브
    • 2,263
    • -0.3%
    • 베이직어텐션토큰
    • 305
    • +6.27%
    • 비트코인 골드
    • 29,530
    • +2.57%
    • 퀀텀
    • 3,830
    • +4.93%
    • 오미세고
    • 1,976
    • +10.7%
    • 체인링크
    • 4,445
    • -0.06%
    • 질리카
    • 17.9
    • +9.81%
    • 어거
    • 19,470
    • +7.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