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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교통사고 구호 조치…해병대 당시 훈련 위해 전역 미루기도 '미담 화제'

(사진제공=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사진제공=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그룹 클릭비 멤버이자 배우 오종혁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호 조치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께 A(37) 씨가 몰던 승용차가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가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종혁은 사고 현장을 지나던 중 사고를 목격한 뒤 차량을 세우고 사고 당한 A 씨에게 접근했다. 오종혁은 교통사고 현장에 구급 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A 씨에게 말을 걸며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긴급출동한 구급차가 도착했고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인 0.121%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이 사고로 목과 다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오종혁 교통사고 구호가 훈훈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오종혁은 소속사를 통해 "다친 분이 의식을 잃으면 안 될 것 같아 말을 걸며 곁을 지킨 것뿐이었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라고 겸손해했다.

그런 가운데 오종혁의 군 복무 당시 또 다른 미담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종혁은 2011년 해병대 병 1140기로 입대해 수색대대에서 복무했다. 법정 전역일은 2013년 1월 13일이었지만 수색대 훈련을 끝내기 위해 전역일을 연기하기도 했다.

한편 오종혁은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오종혁은 현재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막을 올리는 뮤지컬 '신과 함께 이승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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