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24기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 선발

입력 2019-06-1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대 최대규모 선발...점차 선발인원 늘릴 예정”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올해 가을학기에 파견할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에 대한 선발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 교환학생 장학사업이다. 2007년 시작해 봄·가을학기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하며 이번 기수까지 총 5467명의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들을 선발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이번 기수 선발인원은 역대 최대 규모로 대학생들의 해외경험 니즈를 반영해 점진적으로 선발인원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인재를 중시하자’는 경영이념에 따라 지금까지 파견국가와 전공에 제한없이 50개국에 장학생을 파견했다.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글로벌 특파원, 교환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인 셰어링데이(Sharing Day), 정기봉사활동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란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해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해 9000명이 넘는 장학생을 지원했다. 이 밖에 경제 및 진로교육 등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누적 참가자 수는 28만 명에 육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9,000
    • -2.79%
    • 이더리움
    • 2,71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13.17%
    • 리플
    • 1,795
    • -0.28%
    • 솔라나
    • 107,000
    • -3.52%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44%
    • 체인링크
    • 12,370
    • -1.12%
    • 샌드박스
    • 91.34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