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줄다리기… ‘강보합’

입력 2019-06-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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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외인의 매도세와 기관의 매수세 사이에서 강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0.41포인트(-0.02) 내린 2111.40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4억 원, 157억 원을 순매도 했지만 기관이 23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가 반등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09%), 은행(0.35%), 운수장비(0.47%) 철강금속(0.34%) 등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업(-0.74%), 보험(-0.39%), 은행(-0.35%), 통신업(-0.23%)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0.11%), 셀트리온(0.25%), 현대모비스(1.11%), 신한지주(0.44%), 포스코(0.83%) 등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0.45%), LG화학(-0.29%) 등은 하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77포인트(-0.24%) 내린 727.02을 기록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타 제조(1.27%), 인터넷(1.01%), 비금속(0.88%), 오락·문화(0.81%)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종이/목재(-1.18%), 금융(-0.90%), 통신서비스(-0.56%), 방송서비스(-0.43%) 등은 약세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셀트리온헬스케어(-0.51%), CJ ENM(-0.53%), 신라젠(-0.18%), 헬릭스미스(-0.86%), 에이치엘비 (-027%) 등 대부분이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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