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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평균 5.17대 1로 전평형 1순위 마감

▲빌리브 트레비체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들어서는 ‘빌리브 트레비체’가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빌리브 트레비체는 117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한 지난 7일 1순위 청약에서 605명이 몰리며 평균 5.17대 1의 경쟁률로 전 평형 완판했다. 최고 경쟁률은 7.00대 1을 기록한 190㎡ 타입이 차지했다.

신세계건설은 최고급 주거 공간을 표방한 만큼 ‘빌리브 트레비체’에 모든 시공 기술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2200만 원대로 광주서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우선, 단지의 입면 디자인을 커튼월(일부)과 입면분할창으로 설계해 조망을 극대화했고, 2개 동을 잇는 스카이브릿지를 적용했다. 스카이브릿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사우나 등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 도보 거리에 있다. 또한 죽봉대로와 상무대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원도심과 신도심 상무지구 생활권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고급 주거 상품으로 선보이는 만큼 평균보다 다소 높은 분양가가 책정됐지만 광주의 탄탄한 수요가 흥행을 이끌었다”며 “신세계건설의 시공력으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는 14일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42-7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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