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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화웨이 제재 지속되면 한국 스마트폰 산업 반사 수혜 전망”-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가 지속될 경우 중장기 관점에서 한국 스마트폰 산업에 반사 수혜가 일어날 것으로 22일 전망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화웨이의 스마트폰 판매가 부품 수급 이슈로 감소할 경우 IT부품의 수혜는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부품 기업들로 집중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용 부품 공급 비중이 높은 기업은 카메라 업체(파트론, 엠씨넥스, 나무가, 에이치엔티, 옵트론텍 등)와 케이스 부품업체(인탑스, 모베이스), 와이솔, 한솔테크닉스 등이다.

박 연구원은 “미국의 화웨이 제재가 지속될 경우 한국 스마트폰 산업에 반사 수혜가 예상되지만 이는 삼성전자에 수혜가 집중되고 LG전자와 애플 스마트폰으로의 수요 이동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향후 미국의 제재가 중국 제조사 전반으로 확대될 경우에는 TV 산업에 가장 긍정적”이라며 “삼성과 LG전자의 주력 시장인 북미 TV 시장에서 중국 제조사들의 점유율은 30%를 상회하기 때문”이라고도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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