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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협회, 인니ㆍ대만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하반기 인도네시아와 대만 박람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협회는 필리핀과 중국 베이징에서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7월 열리는 인도네시아 ‘2019 국제 프랜차이즈 라이센스&비즈니스 전시회’와 10월 개최되는 대만 국제 프랜차이즈 전시회’ 한국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2억 6천여명에 달하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으로, 경제성장률이 연간 5~6%대에 달하는 아세안(ASEAN) 주요 국가다. 특히 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 투자 유치 정책으로 외국계 프랜차이즈의 성장률(약 14%)이 프랜차이즈 전체 성장률(약 8%)을 크게 앞서고, 절반이 30대 미만인 젊은 인구 구성과 한류 열풍에 힘입어 교촌치킨, 피자마루, 뚜레쥬르, 신마포갈매기 등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만 220개(2017, 농림축산식품부)에 달한다.

대만은 높은 소득 수준과 맞벌이 문화의 보편화를 바탕으로 외식 문화가 일찍이 자리잡으면서 프랜차이즈 산업이 크게 발달해 있어 국내 업체들이 가장 먼저 진출을 고려하는 곳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대만 내 성공이 중국을 비롯한 중화 문화권의 타 국가에서의 성공으로 가는 관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맘스터치, 네네치킨, 스트릿츄러스 등 21개 업체가 99개 매장(2017, 농림축산식품부)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정부와 연계하여 인도네시아 및 대만 프랜차이즈 박람회 한국관에 참가하는 업체들에게 △부스 임차비 및 시설비 50% 감면 △외국어 공동 홍보물 제작 △1개사 1인 현지 통역 등을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향후 매뉴얼 현지화 R&D 및 해외 브랜딩 전략 컨설팅 지원으로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해 나간다.

협회는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WFC(세계프랜차이즈협의회) 및 APFC(아시아태평양프랜차이즈연맹) 정회원으로 함께 가입돼 있는 인도네시아프랜차이즈협회(AFI) 및 대만프랜차이즈협회(ACFPT)와의 적극적인 교류로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및 대만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에 관심있는 업체는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정책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대만 박람회
▲대만 박람회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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