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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한국투자증권, 유ㆍ청소년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2018년 7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한국투자증권 제7회 참벗나눔 어린이 경제교실’ 에서 아이들이 가상 경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투자증권
▲2018년 7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한국투자증권 제7회 참벗나눔 어린이 경제교실’ 에서 아이들이 가상 경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사랑나눔, 행복나눔’이라는 주제 아래 유·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나눔 실천을 위해 임직원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2013년부터 운영 중이다. 매칭그랜트 제도는 매월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일대일로 매칭해 사회공헌 사업의 기금을 마련하는 제도다.

이어 한국투자증권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인 ‘꿈을 꾸는 아이들’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학업, 예술, 체육 분야에 재능있는 학생 50여 명을 선발해 특기, 적성 개발비를 매월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배움에 대한 꿈과 열정이 있지만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후원 사업 중 하나다.

또 2013년부터 매년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교 급식 중단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전국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급식비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참벗나눔 봉사단’은 2013년에 매칭그랜트와 더불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출범한 사내봉사단이다. 이어 2008년부터 FC서울 프로축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초청해 매년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층 자녀들을 초청해 금융회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어린이 경제교육도 매년 실시한다. ‘어린이 경제교실’은 용돈기입장 작성 및 은행거래 요령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활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는 방식이다.

저소득층 시설 아동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적인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고자 작년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제2회 어린이 드림 백일장’을 개최하기도 했다. 수상한 학생들을 본사로 초청해 백일장 시상식을 열고 상장과 상금 및 꽃다발을 수여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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