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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강성훈 외모비하논란·한가인 득남·원포유 해체·AOA 민아 탈퇴 등

◇ 강성훈 외모비하논란, "선배로서 해서는 안 되는 만행"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팬들이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3일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강성훈의 팬들은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을 하면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만큼 조속한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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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인 득남, 연정훈과 결혼 14년 만에 둘째 출산

배우 한가인이 득남했다. 13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한가인은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만나 2005년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후 11년 만인 지난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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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성 경고 "장애인 주차 구역 불법주정차 연예인 차량 번호 공개할 것"

배우 김의성이 장애인 주차 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연예인 차량의 번호를 공개하겠다고 경고했다. 11일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C 지하 주차장의 토요일 풍경은 불편하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국 주차장 장애인 주차 구역에 나란히 주차돼 있는 승합차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음악중심 녹화가 있는 날이라 가수분들의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는데 사진에 보이는 곳은 장애인 주차구역"이라고 지적했다.

'김의성 경고' 전체기사 보기


◇ 원포유, 데뷔 2년 만에 돌연 해체→性 스캔들 논란

14인조 아이돌 그룹 원포유(14U)가 데뷔 2년 만에 돌연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원포유 해체 배경에 한 멤버와 소속사 관계자의 성(性) 스캔들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엑스포츠뉴스는 원포유 멤버 A 군과 소속사 여성 본부장인 B 씨의 부적절한 성관계 때문에 원포유가 해체하게 됐다고 밝혔다. 14인조 남성 아이돌 원포유는 2017년 싱글 앨범 'VVV'로 데뷔했다. 리더 이솔을 비롯해, 루하, 고현, 비에스, 로우디, 은재, 우주, 도혁, 현웅, 세진, 영웅, 리오, 경태로 이뤄진 그룹이다. 지난해 10월, 멤버 도율이 개인 사정으로 활동에서 제외되며 13인조로 활동하다 지난 2월 멤버 건이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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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민아 탈퇴, SNS 게시물 모두 '삭제'

그룹 AOA를 탈퇴한 민아가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13일 현재 민아의 SNS에는 게시물이 '0'으로 모두 삭제된 상태다. 그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54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사실상 민아의 SNS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민아는 탈퇴 후 향후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은 상태다. AOA 소속사 FNC는 이날 "최근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상호 간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AOA와 함께해 온 FNC는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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