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오전 1000원으로 카셰어링 이용하세요”

입력 2019-05-07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쏘카는 대여료 1000원 이벤트 '쏘카만 있어도'를 이번달에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공유차량을 활용한 이동 습관을 일상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한 이번 이벤트는 브런치 타임에 쏘카 차량을 1000원에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이를 통해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 주거나 점심시간 외식, 근무 중 외부 업무, 마트 장보기 등 다양한 상황에 쏘카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쏘카만 있어도'는 공유이동 생활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쏘카 차량 공유를 통해 일상의 모든 이동이 해결될 수 있다는 이용자들의 인식과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5월 한 달 간 쏘카 회원들은 '쏘카만 있어도 여유로운 브런치'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4000여 개 쏘카존에서 주중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출발 및 반납시간 기준)까지 대여료 1000원에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레이부터 쏘렌토(7인승)까지 경형, 소형, 준중형, SUV 등 전국 쏘카 차량의 87%에 달하는 8500여 대다. 5월 한 달 간 무제한 쿠폰 발급이 가능하며 보험료, 주행요금,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와 함께 지난달 진행한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은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 달에도 이어간다. 해당 이벤트는 주중 전용으로 출퇴근 시 당일 저녁 6시부터 익일 오전 10시까지 최소 8시간 이상 대여할 경우 쏘카 차량을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서진 쏘카 마케팅본부장은 “카셰어링의 대중화와 함께 일상에서 이동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쏘카 공유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이용자의 경험과 인식 확대가 중요한 때”라며 “쏘카는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이동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합리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동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잠실7동은 대치 중…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8,000
    • -4.55%
    • 이더리움
    • 2,656,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6.4%
    • 리플
    • 1,754
    • -4.88%
    • 솔라나
    • 104,000
    • -6.64%
    • 에이다
    • 294
    • -8.9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1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6.46%
    • 체인링크
    • 12,120
    • -4.27%
    • 샌드박스
    • 86.5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