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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작년 매출 1601억 달성…"영업익 123억, 전년비 44% 증가"

▲이통형 아이즈비전 회장(사진제공=아이즈비전)
▲이통형 아이즈비전 회장(사진제공=아이즈비전)

알뜰통신(MVNO) 선도기업 ㈜아이즈비전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 1601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8억 원 증가해 전년대비 44% 이상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09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도 56억 원에 비해 94% 이상 증가했다.

아이즈비전은 주요 사업인 알뜰통신 사업이 탄탄한 사업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지난해 출범한 아이즈비전의 상해법인(상해 위엔디상무유한공사)을 필두로 글로벌 유통사업 진출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인 정보통신장비 제조 전문기업 ㈜머큐리(대표 임채병)의 실적 호조와 5G 상용화까지 힘을 보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머큐리는 국내 유무선 공유기(AP) 시장의 65%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통신 단말 시장 1위 업체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통신 3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머큐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손꼽히는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IoT 융합 단말 기술을 보유하고, 5G 시대 도래에 따른 통신사들의 망 투자 확대를 위한 통신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통신장비를 제조 및 판매 등 아이즈비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통형 아이즈비전 회장은 “이통3사의 자회사가 알뜰폰 사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과 달리 자사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해 매우 고무적인 한해였다”고 밝혔다.

이통형 회장은 “최근 정부가 5G 세대 생태계 구축을 위해 3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와 함께 국가 전략산업으로 발표하면서 자회사인 머큐리의 5G관련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아이즈비전의 모바일 성공 경험의 차별화 수익 기반을 토대로 2019년도에는 글로벌 유통라인을 확장하고 파트너십, M&A 추진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미래 승부 사업을 집중 발굴, 육성하여 지속적인 매출, 이익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3년째 실행 중인 가치관경영(사명, 비전, 핵심가치 내재화)을 바탕으로 전체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27세 청춘의 즐거운 실행력을 발휘해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대표적 알뜰통신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현재 이통3사(SKT, KT, LG유플러스)의 알뜰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글로벌 BBHM(Baby, Beauty, Healthcare, Mobile)분야 전문 기업’으로 자리잡는 것을 비전으로 기존 모바일 사업 외에 K글로벌 유통사업본부 및 상해 법인 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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