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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2019 국가브랜드대상 '유아 스킨케어' 부문 1위

독일 ‘더마 테스트’ 최고 등급까지 획득…글로벌 안전성 확보

▲궁중비책 유아 스킨케어(사진제공=궁중비책)
▲궁중비책 유아 스킨케어(사진제공=궁중비책)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유아 스킨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에 대해 온라인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궁중비책은 전 평가 항목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유아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궁중비책은 피부에 이로운 자연의 재료를 엄선하고, 깊이 있는 연구와 까다로운 검증을 통해 가족 모두의 행복을 책임지는 순하고 안전한 제품만 소개한다.

특히 스킨케어 전 제품에 다섯 나무에서 찾은 ‘오지탕(Oji Relief Complex)’ 성분을 담았다. 오지탕은 피부 온도를 낮추고 수분 보유량을 높이는 궁중비책만의 자연유래 진정 성분으로, 붉은기 완화, 피부 장벽 개선 등 효능 테스트를 거쳐 개발됐다.

여기에 유아의 약한 피부를 고려해 EU에서 경고한 알러젠(알레르기 유발물질) 의심 성분 26가지 향료를 배제했다. 또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인공색소 등 ‘유해 성분 무첨가 원칙’도 고수한다. 이를 통해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획득해 글로벌 기준의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2019 국가브랜드대상 유아 스킨 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한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로션’은 48시간 고보습 효과의 제품으로 궁중비책을 대표하는 베스트 셀러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미주 등 글로벌 소비자까지 사로잡았다.

궁중비책 측은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안전하고 순한 스킨케어’를 모토로 아이와 수시로 살이 맞닿는 엄마나 연약한 피부의 성인을 위한 제품들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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