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03.27p, 상승(▲26.09p, +1.20%)마감. 외국인 +2739억, 기관 +1941억, 개인 -4626억

입력 2019-04-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09포인트(+1.20%) 상승한 2203.2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739억 원을, 기관은 194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462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8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수장비(+1.74%) 전기·전자(+1.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2.0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기계(+1.20%) 의약품(+0.99%) 비금속광물(+0.8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0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2.74%), 게임(+2.56%), LED(+2.19%), 스팩(SPAC)(+1.96%), 국내상장 중국기업(+1.7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3.40%), 여행·관광(-0.12%), 자전거(-0.11%), 백화점(-0.11%), 보험(-0.0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86% 오른 4만66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4.58% 오른 7만99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4.20%), 현대모비스(+3.85%)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텔레콤(-3.19%), NAVER(-2.01%), SK(-0.92%)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동부제철(+20.61%), 동부제철우(+14.98%), 청호컴넷(+13.1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LG유플러스(-6.07%), 삼양식품(-4.88%), 모두투어리츠(-4.7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부산주공(+29.93%), 코아스(+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7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36개다.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4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34%), 중국 위안화는 169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08,000
    • -2.96%
    • 이더리움
    • 2,693,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8.48%
    • 리플
    • 1,783
    • -0.06%
    • 솔라나
    • 106,100
    • -2.57%
    • 에이다
    • 297
    • -5.1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1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71%
    • 체인링크
    • 12,370
    • +0.57%
    • 샌드박스
    • 91.07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