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 복직 앞두고 착잡한 마음 “최현상과 자주 싸워”

입력 2019-03-14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워킹맘의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이현승이 복직을 앞두고 걱정스런 속내를 비쳤다.

이날 이현승은 “하루에 11번 정도 분유를 먹더라. 트림을 3~40분을 시키니 11시간 애를 안고 있더라”라며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힘들다. 2시간에 한 번씩 깨는 거 같다. 남편도 나도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이현승은 “이제 복직이 걱정이다. 아직 아이를 누가 봐줄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빠랑도 사이좋다가도 싸우게 된다”라며 “지금 기상캐스터 10년 차다. 힘들게 쌓은 커리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커리어가 걱정됐는데 이제는 아이가 너무 걱정된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161,000
    • +0.02%
    • 이더리움
    • 4,34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856,500
    • -2%
    • 리플
    • 2,716
    • +1.23%
    • 솔라나
    • 182,000
    • -0.27%
    • 에이다
    • 510
    • +4.5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99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2.38%
    • 체인링크
    • 18,100
    • +0.78%
    • 샌드박스
    • 164
    • +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