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며’ 이현승-최현상, 육아로 옥신각신 “엄마한테 희생 강요 싫어”

입력 2019-02-28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이현승-최현상 부부가 육아를 두고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 며느리’에서는 최현상-이현승 부부가 출산 후 처음으로 아들 복덩이를 공개했다.

이날 이현승과 최현상은 아이를 보느라 한숨도 자지 못했다. 최현상은 아내 이현승이 힘들어하자 “낮에는 자기가 보고 밤에는 장모님이 아이를 보는 게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현승은 “그건 아니다. 엄마한테 어떻게 그러냐. 시어머니가 하시면 그렇게 하겠다. 어머니도 못 하시는데 왜 그렇게 말하냐”라고 대답했다.

최현상은 “거기서 왜 엄마 이야기가 나오냐. 너를 위해 한 말이다. 너 편하라고 한 말이다”라고 설명했고 이현승은 “엄마한테 희생을 강요하기 싫다”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0,000
    • +2.6%
    • 이더리움
    • 3,534,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5.34%
    • 리플
    • 2,151
    • +1.46%
    • 솔라나
    • 129,800
    • +2.5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1.57%
    • 체인링크
    • 14,040
    • +1.74%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