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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안 보고 모은다"라고 발언한 정준영 4년 전 영상 '소름'

(출처=해당 영상 캡처)
(출처=해당 영상 캡처)

성관계 불법 촬영 및 해당 영상 유포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과거 찍은 영상이 눈길을 사고 있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준영이 4년 전 한 영상 플랫폼 매체를 통해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촬영한 영상이 퍼졌다.

해당 영상에서 정준영은 겉마음과 속마음이 다른 남자들의 심리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예를 들면 "나는 가슴 큰 애들 별로야"라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작은 건 더 별로"라고 말했다. 또 "자기는 뭘 입어도 예뻐"라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근데 안 입은 게 제일 예뻐"라고 생각한다는 것.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야동'을 언급하는 부분이다. 정준영은 "난 야동을 안 봐"라고 말한 뒤, 곧바로 "그냥 모을 뿐이야"라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부분은 남성들의 검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보여준다는 취지이지만, 4년 뒤 이와 같은 발언이 현실이 되면서 네티즌은 "소름 끼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준영은 이 영상에서 "난 마음이 꽉 찬 여자가 좋더라"라며 여자의 가슴을 만지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기도 하고,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한편 미국 LA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3' 촬영 중이던 정준영은 지난 12일 오후 모든 일정을 중단한 채 긴급 귀국했다. 정준영은 13일 새벽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연예계 은퇴와 함께 경찰 수사에 협조할 뜻을 밝혔다. 정준영의 소속사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메이크어스)는 정준영과 계약을 해지했으며, 정준영은 승리와 함께 오는 14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동시 출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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