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낙폭과대주 저가매수 나서볼까

입력 2019-02-14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당분간 주가가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다시 오르는 종목 순환매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스피 이익 전망치 하향, 외국인의 코스피에 대한 투심 악화로 인해 지수의 상승 탄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의 움직임에서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특히 낙폭과대주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좋다.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월 0.3%대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3%대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선취수수료 없는 월 0.3%대 업계 최저금리

- 15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10년 연속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0,000
    • -4.88%
    • 이더리움
    • 2,637,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6.9%
    • 리플
    • 1,733
    • -5.51%
    • 솔라나
    • 102,500
    • -7.57%
    • 에이다
    • 289
    • -9.69%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09
    • -9.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7.27%
    • 체인링크
    • 11,950
    • -5.31%
    • 샌드박스
    • 85.48
    • -8.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