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12년 장수 프로그램 된 비결… 현실 싱크로율 99.99%

입력 2019-02-09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캡처)
(출처=tvN 캡처)

새롭게 시작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8일 첫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서는 육아의 고충을 겪는 초보맘의 이야기를 맛깔난 대사들과 출연진들의 뛰어난 연기력의 조합으로 풀어내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다.

올 시즌 12년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의 묘미는 시원시원한 막말 대사들과 현실감 있는 상황 설정, 그리고 그런 설정에서도 웃게 만드는 코믹한 요소들로 꼽힌다.

이날 방송에서도 김현숙(영애)는 택시를 가로챈 정보석에게 ‘개저씨’라고 부르고 정보석은 김현숙을 ‘맘충’이라고 지칭하는 등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다운 시원스런 막말 대사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육아와 직장 생활을 동시에 해야 하는 설정은 현실의 많은 직장맘들의 갈등과 고뇌를 그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첫 방송을 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은 최고 3.0%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 시리즈 못지않은 기대감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56,000
    • -1.62%
    • 이더리움
    • 2,69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69,600
    • +0.08%
    • 리플
    • 1,799
    • +1.18%
    • 솔라나
    • 106,700
    • -1.48%
    • 에이다
    • 297
    • -3.88%
    • 트론
    • 496
    • +1.22%
    • 스텔라루멘
    • 324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2.81%
    • 체인링크
    • 12,380
    • +1.48%
    • 샌드박스
    • 88.43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