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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드디어 천만 관객 돌파…이하늬 “아직 실감 나지 않아” 감사인사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이하늬가 영화 ‘극한직업’ 천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6일 영화 ‘극한직업’이 누적 관객 수 1000만을 돌파하며 2019년 첫 천만 영화로 등극한 가운데 주연배우 이하늬가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하늬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다 같이 힘을 모아 작업한 작품이 사랑받아 이쁘다”라고 삼사 인사를 전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에 놓인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개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떠오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안에서 이하늬는 거침 입담과 불꽃 주먹의 소유자 카리스마 장형사 역을 맡았다.

한편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은 지난 1일 500만, 2일 600만, 3일 700만, 4일 800만 관객을 돌파했고 6일에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9년 첫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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