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800만 돌파,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천만 관객수 청신호'

입력 2019-02-04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극한직업'이 누적 관객수 800만을 돌파하며 설 연휴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4일 오후 5시5분 기준 누적 관객수 800만3703명을 돌파했다.

'극한직업'은 지난 1일 500만, 2일 600만, 3일 700만 관객을 차례로 돌파한 데 어어 하루만에 또다시 800만 관객을 돌파해 놀라움을 더했다.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4위 '써니'의 최종스코어를 단 13일 만에 경신한 '극한직업'은 개봉 이후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설 연휴 기간 관객수 천 만 돌파도 확실시 되고 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에 직면한 마약반 형사들의 '웃픈'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공명, 이동휘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뺑반'으로 22만1801명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는 96만3006명을 기록했다.

'드래곤 길들이기'와 '극장판 헬로카콧: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각각 3위, 4위로 그 뒤를 이었다.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말모이'는 1만871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278만3560명으로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진 300만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27,000
    • -1.55%
    • 이더리움
    • 3,393,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64
    • -1.95%
    • 솔라나
    • 124,500
    • -1.89%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