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산업개발, 전 대표 223억 규모 배임혐의 발생

입력 2019-02-01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경산업개발은 김형일 전 대표이사의 223억 원 규모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5.3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사항은 한국거래소가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34,000
    • -4.18%
    • 이더리움
    • 2,670,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5.81%
    • 리플
    • 1,775
    • -3.69%
    • 솔라나
    • 105,200
    • -5.57%
    • 에이다
    • 295
    • -7.81%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15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6.57%
    • 체인링크
    • 12,230
    • -3.4%
    • 샌드박스
    • 87.45
    • -6.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