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노랑풍선, 공모청약 흥행...7.41%↑

입력 2019-01-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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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나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 관련주로 금일 공모청약 마감날인 여행사 노랑풍선이 흥행에 성공했고, 주가는 2만9000원(7.41%)으로 사흘 연속 급등했다.

29일 수요예측 예정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3만5000원(0.72%)으로 최고가 경신을 지속했다.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4만4500원(-5.32%)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내일과 모레 공모청약을 실시하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 이노테라피가 2만200원~2만5200원 희망공모가 밴드보다 하단인 1만8000원의 확정 공모가를 발표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1만7700원(1.14%)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6500원(-1.52%)으로 하락 폭을 키우며 최저가로 밀려났다.

제조업 관련주로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2000원(-2.04%)으로 사상 최저가로 하락했고,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이오플로우도 2만9250원(-0.85%)으로 소폭 조정받았다.

이밖에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3만6000원(-0.69%)으로 조정 받았고,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엔쓰리엔이 9850원(-0.51%)으로 소폭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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