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 온라인몰서 요금할인 30%→40% 확대

입력 2018-12-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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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CJ헬로)
(사진제공= CJ헬로)
CJ헬로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가입 시 요금할인을 선택한 고객에게 월 기본료를 40% 할인하는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할인율 30%에서 10%포인트 확대한 것으로 다음달 31일 까지다.

요금할인은 단말기종과 관계 없이 요금제에 따라 할인 받는 제도다. 때문에 단말지원금이 상대적으로 적은 최신폰이나 갤럭시노트9, 갤럭시S9+ 등 프리미엄폰 구매고객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 또는 기기변경으로 가입한 고객들은 단말지원 또는 요금지원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9(128GB)’로 무제한 요금제(The착한데이터10GB)에 가입할 경우 단말할인으로 받는 혜택은 2년간 총 34만 원이다. 요금할인을 선택하면 58만 원(월 기본료 6만390원의 40% 할인)까지 혜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제휴카드(현대카드M)를 이용하면 월 1만7000원(전월 이용금액 30만 원 이상)에서 2만 원(전월 이용금액 70만 원이상)까지 추가로 청구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조강호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온라인몰 전용상품을 통해 절약된 유통·마케팅 비용을 고객에게 환원하는 차원의 이벤트”라며 “이통사는 선택약정 요금할인을 25%로 제공하고 있어 헬로모바일의 요금경쟁력은 더 크게 강화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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