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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브랜드 달콤커피, ‘비트커피앱’ 2018 스마트앱 어워드 대상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로봇카페의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비트커피앱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8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비트커피앱은 로봇카페 비트가 만드는 음료를 원격으로 주문‧결제하고, 음료완성 알람과 함께 보관시간에 맞춰 가져가도록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인천공항과 롯데월드몰, 백화점, 마트, CGV 등 시중에 상용화된 모든 로봇카페 음료의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

지성원 달콤커피 대표는 “2017 스마트앱 어워드에서도 모바일 주문결제 간소화 시스템을 적용한 달콤커피 테이블오더앱이 식음료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며 “고객들이 비트커피앱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획기적인 기능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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