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큐리언트, 결핵치료제 ‘텔라세벡’ 美 FDA 신속심사대상 지정

큐리언트는 현재 임상 2a상을 진행하고 있는 다제내성결핵치료제 ‘텔라세벡(Q20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속심사대상에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신속심사대상으로 지정되면 FDA와 개발 및 허가 프로세스에 대해 상시 논의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며, 연속심사를 통해 허가 자료를 단계적으로 제출할 수 있어 FDA의 피드백을 받으며 개발 진행 및 심사를 받게 된다.

큐리언트는 앞으로 텔라세벡의 가속허가권을 획득, 임상 2상 완료를 통한 신약 허가 신청(NDA) 승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텔라세벡은 7월 미국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임상 2a상 허가를 받아 남아공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모집 및 투약이 진행되고 있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텔라세벡의 신속심사대상 지정을 통해 가속허가권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며 “가속허가와 함께 발행되는 우선심사권 바우처 받을 수 있는 자격에 더욱 가까워졌다”라고 설명했다.

큐리언트는 올해 아토피치료제 ‘Q301’의 임상 2b상 진입, 텔라세벡 2a상 진입 및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유상증자 400억 원 모집 등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2019년에는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기하는 것은 물론 축적된 연구성과를 해외 주요 학회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248,000
    • +1.4%
    • 이더리움
    • 231,800
    • +2.43%
    • 리플
    • 329
    • +2.81%
    • 라이트코인
    • 89,350
    • +0.79%
    • 이오스
    • 4,458
    • +4.6%
    • 비트코인 캐시
    • 374,400
    • +3.74%
    • 스텔라루멘
    • 96.6
    • -0.21%
    • 트론
    • 21.8
    • +4.31%
    • 에이다
    • 75.5
    • -0.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9,600
    • +2.05%
    • 모네로
    • 98,600
    • +1.91%
    • 대시
    • 143,700
    • -0.21%
    • 이더리움 클래식
    • 8,740
    • +11.76%
    • 113
    • +21.37%
    • 제트캐시
    • 72,250
    • +2.99%
    • 비체인
    • 6.49
    • +1.88%
    • 웨이브
    • 2,229
    • +11.39%
    • 베이직어텐션토큰
    • 233
    • -3.72%
    • 비트코인 골드
    • 17,710
    • +3.08%
    • 퀀텀
    • 3,130
    • +1.03%
    • 오미세고
    • 1,492
    • +3.76%
    • 체인링크
    • 2,833
    • -10.6%
    • 질리카
    • 13.8
    • -0.72%
    • 어거
    • 18,40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