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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카지노주,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카지노주가 3분기 실적 호조에 4분기 기대감까지 높아지면서 일제히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800원(3.97%) 오른 2만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GKL(3.09%), 강원랜드(2.77%) 등도 모두 오름세다.

파라다이스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51억7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8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매출액은 2104억8100만원으로 7.3% 늘었다.

특히 10월 카지노 매출액이 월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롟하면서 4분기 전망도 밝아졌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워커힐, 제주그랜드, 파라다이스시티, 부산 등 파라다이스의 연결 카지노 4사의 10월 카지노 합산 매출액은 7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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