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8.69p, 하락(▼10.93p, -0.52%)마감. 개인 +967억, 외국인 -602억, 기관 -633억

입력 2018-11-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93포인트(-0.52%) 하락한 2078.6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96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02억 원을, 기관은 63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3.8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1.3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계(-2.30%) 의약품(-1.5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0.0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료정밀(-1.57%) 비금속광물(-1.45%) 섬유·의복(-1.2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NFC(+1.79%), 통신(+1.61%), 자전거(+1.04%), 주류(+0.88%), 교육(+0.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타이어(-3.73%), 물류(-3.11%), 전선(-2.78%), 자동차(-2.71%), 탄소 배출권(-2.6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57% 오른 4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가 2.90% 오른 26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SK텔레콤(+2.29%), 한국전력(+1.68%)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3.11%), LG화학(-2.86%), 삼성SDI(-2.1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깨끗한나라우(+29.22%), 흥국화재우(+21.19%), 코오롱글로벌우(+17.3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양홀딩스(-13.11%), S&TC(-10.57%), 유한양행우(-10.4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금호산업우(+29.94%), 덕성우(+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244개, 하락 종목은 597개이며 나머지 5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3원(-0.1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2원(-0.12%), 중국 위안화는 162원(-0.3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11,000
    • -3.87%
    • 이더리움
    • 2,655,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2%
    • 리플
    • 1,757
    • -3.57%
    • 솔라나
    • 104,600
    • -5.42%
    • 에이다
    • 281
    • -11.9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14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5.04%
    • 체인링크
    • 12,020
    • -4.45%
    • 샌드박스
    • 87.86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