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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청년 일자리 만들기 앞장

대한항공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객실/운항승무원, 일반직·정비·현장 인력 600명을 신규 채용한 대한항공은 올해 총 115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한항공은 대기업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글로벌 항공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한항공은 양성평등주의 인사 철학을 바탕으로 여성 인력에 대한 채용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또한 우수 여성 인력이 경력단절 없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도 나서고 있다.

육아휴직, 산전후휴가, 가족돌봄휴직 등 법적 모성보호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매년 평균 600명 이상의 직원이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등 육아휴직 평균 사용률이 95% 에 달하고 있다. 여성 인력 비중이 높은 객실승무원의 경우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임신휴직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육아휴직까지 포함하면 최대 2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복직 후에는 복직 교육을 실시해 장기간의 휴가에도 업무 공백 걱정 없이 비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대한항공은 법적으로 배우자 출산휴가제도가 보장되기 이전부터 아빠가 된 직원들에게 유급으로 청원휴가를 부여해왔다. 출산, 육아휴직을 사용한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상시 휴직이 가능하다.

육아뿐만 아니라, 자기 계발과 리프레시가 필요한 직원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경력단절이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현재 200명 이상의 여직원이 상시휴직을 사용 중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정적인 직장 생활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과 사내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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