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치하오’, 한 달 만에 16만 개 판매…제2 뿌링클 기대

입력 2018-10-26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hc치킨)
(사진제공=bhc치킨)
bhc치킨이 9월에 선보인 ‘치하오’가 한 달 만에 16만 개가 팔려나가는 등 제2의 ‘뿌링클’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bhc치킨은 9월에 출시한 에스닉푸드 치킨 ‘치하오’가 한 달 만에 16만 개가 판매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bhc치킨 관계자는 “치하오의 4가지 제품의 매출 추이를 분석한 결과 bhc치킨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은 ‘뿌링클’이 출시된 이후 한 달 동안 판매된 수량과 비슷하다. 또 하나의 빅 히트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치하오가 이처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이국적인 맛을 의미하는 에스닉푸드로 치킨의 영역을 확대해 글로벌화 된 소비자의 입맛을 적극 공략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bhc치킨은 보고 있다.

치하오 맛의 핵심은 중국 사천요리의 대표 소스인 라유소스와 중국 흑식초이다. bhc치킨이 개발한 라유소스는 고열의 직화 방식으로 최대한 중화요리에서 느낄 수 있는 웍 향과 특유의 불 향을 더해 요리로만 맛볼 수 있는 사천식 라유소스 맛을 구현했으며, 한국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중국 흑식초는 깊이 있는 향긋함을 가미해 이국적인 맛을 더욱 높여 주고 있다.

bhc치킨은 치하오가 라유소스를 베이스로 한 새로운 범주의 치킨으로 색다른 맛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이 예상돼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에스닉푸드 치킨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5,000
    • -4.07%
    • 이더리움
    • 2,660,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3.83%
    • 리플
    • 1,763
    • -3.66%
    • 솔라나
    • 104,800
    • -5.92%
    • 에이다
    • 287
    • -10.03%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1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5.22%
    • 체인링크
    • 12,090
    • -4.28%
    • 샌드박스
    • 88.22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