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제827회 로또당첨번호조회 ‘1등 15명 당첨’…당첨지역 ‘서울 5곳ㆍ경기 4곳ㆍ대구 2곳 등’

(출처=나눔로또 홈페이지)
(출처=나눔로또 홈페이지)

제827회 로또당첨번호가 ‘5, 11, 12, 29, 33, 44번’과 ‘보너스번호 14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6일 발표된 제827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8명, 수동 당첨자가 7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12억650만 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제827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서울에서 5곳, 경기에서 4곳, 대구에서 2곳, 부산에서 1곳, 광주에서 1곳, 전북에서 1곳, 전남에서 1곳이 나왔다.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은 서울 중랑구 망우동 ‘갈렙분식한식’, 서울 중랑구 망우동 ‘갈렙분식한식’, 서울 중랑구 망우동 ‘갈렙분식한식’, 서울 중랑구 망우동 ‘갈렙분식한식’, 서울 중랑구 망우동 ‘갈렙분식한식’,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광교 2동) ‘영통대박복권’, 경기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 ‘행복정보통신’,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대성기획’, 경기 하남시 덕풍동 ‘행운로또’, 대구 달서구 죽전동 ‘로또세븐죽전점’, 대구 달서구 송현동 ‘복권명당(서부점)’, 부산 동구 범일동 ‘로또복권’, 광주 북구 각화동 ‘대박(토토)’, 전북 군산시 대야면 지경리 ‘복권나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구례로또’ 등 15곳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