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99.1p, 상승(▲3.39p, +0.43%)마감. 개인 +171억, 기관 -46억, 외국인 -170억

입력 2018-07-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9포인트(+0.43%) 상승한 799.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7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46억 원을, 외국인은 17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9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1.46%) 광업(+1.3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타서비스(-0.31%) 건설(-0.0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1.04%) IT S/W & SVC(+1.03%) 제조(+0.9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0.0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07%), 물류(+2.09%), 스팩(SPAC)(+1.86%), 보험(+1.25%), 전자결제(+1.2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3.07%), 탄소 배출권(-2.48%), 자전거(-1.52%), 여행·관광(-1.16%), 금(-1.1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휴젤이 7.46% 오른 55만4500원을 기록했으며, 제넥신(+6.03%), 코오롱티슈진(Reg.S)(+3.74%)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DSC인베스트먼트(+20.57%), 피델릭스(+20.45%), 디에이테크놀로지(+15.4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신텍(-36.30%), 아진산업(-14.05%), 나노스(-11.9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솔고바이오(+29.93%), 장원테크(+29.7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719개, 하락 종목은 433개이며 나머지 8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4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27%), 중국 위안화는 168원(+0.3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잠실7동은 대치 중…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86,000
    • -4.32%
    • 이더리움
    • 2,657,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5.59%
    • 리플
    • 1,760
    • -4.45%
    • 솔라나
    • 104,300
    • -6.21%
    • 에이다
    • 294
    • -8.41%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2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7.04%
    • 체인링크
    • 12,130
    • -3.88%
    • 샌드박스
    • 86.9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