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65.46p, 하락(▼7.3p, -0.32%)마감. 개인 +1290억, 외국인 +10억, 기관 -1534억

입력 2018-07-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포인트(-0.32%) 하락한 2265.4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90억 원을, 외국인은 1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53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9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89%) 운수창고(+0.8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48%) 섬유·의복(-0.3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유통업(+0.53%) 서비스업(+0.31%) 전기·전자(+0.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30%) 전기가스업(-0.29%) 비금속광물(-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07%), 물류(+2.09%), 스팩(SPAC)(+1.86%), 보험(+1.25%), 전자결제(+1.2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3.07%), 탄소 배출권(-2.48%), 자전거(-1.52%), 여행·관광(-1.16%), 금(-1.14%)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22% 오른 4만62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NAVER가 2.81% 오른 76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한국전력(+1.26%), SK이노베이션(+1.08%)이 상승한 반면 아모레퍼시픽(-4.04%), 셀트리온(-3.79%), 현대모비스(-3.1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메디플란트(+14.02%), 우리들휴브레인(+11.11%), 나노메딕스(+9.4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대우부품(-17.22%), 한섬(-8.11%), 한진중공업홀딩스(-7.95%) 등은 하락했다. 필룩스(+29.91%), 동원(+29.3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3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6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4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27%), 중국 위안화는 168원(+0.3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0,000
    • -4.15%
    • 이더리움
    • 2,655,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3.96%
    • 리플
    • 1,760
    • -3.61%
    • 솔라나
    • 104,400
    • -6.12%
    • 에이다
    • 286
    • -10.34%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4
    • -7.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5.22%
    • 체인링크
    • 12,050
    • -4.52%
    • 샌드박스
    • 87.9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