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앙투안 그리즈만 PK골' 프랑스, 아르헨티나에 1-0으로 앞서(전반 13분)

입력 2018-06-30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프랑스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진행 중이다.

프랑스는 30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전반 13분 킬리안 음바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그리즈만이 득점으로 연결하며 1-0으로 앞서 있다.

프랑스는 전반 11분 음바페가 중앙선 부근부터 드리블로 돌파하기 시작해 아르헨티나의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을 돌파하기 시작했다. 공을 툭 치고 돌파하려던 순간 아르헨티나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가 음바페를 거칠게 막아섰고, 뒤엉켜 넘어지는 순간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이 페널티킥을 그리즈만이 키커로 나섰고, 왼발로 정확하게 차내며 득점에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7,000
    • -4.3%
    • 이더리움
    • 2,643,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47%
    • 리플
    • 1,768
    • -2.27%
    • 솔라나
    • 104,800
    • -4.99%
    • 에이다
    • 292
    • -7.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6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5.28%
    • 체인링크
    • 12,100
    • -2.58%
    • 샌드박스
    • 86.61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