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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전북지사 선거, 개표율 15.9%…민주당 송하진, 70.5% '당선 확실'

2위 민평당 임정엽 19.1%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연합뉴스)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연합뉴스)

'6ㆍ1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선거에서 13일 오후 10시 15분 현재 15.9%의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송하진 후보가 70.5%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송하진 후보는 10만7836표를 획득하며 2만9241표(19.1%)를 획득하고 있는 민주평화당 임정엽 후보에 크게 앞서 있다.

그 뒤를 정의당 권태홍 후보(4.7%), 자유한국당 신재봉 후보(3.0%) 등이 쫓고 있다.

앞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도 송하진 후보는 75.0%를 득표해 17.8%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되는 임정엽 후보 등에 앞설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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