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미나, 자연임신 어려워 낙담 “이러다 애 못 가지면 어쩌나”

입력 2018-06-13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가수 미나가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말에 낙담했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병원으로부터 자연임신의 다음 단계인 시술을 권유받은 미나-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임신 증상을 느끼고 테스트기를 사용했으나 비임신 결과를 얻었다. 그럼에도 미나는 병원 방문을 원했고 류필립은 “나중에 정확해 지면 가는 게 어떠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미나는 “자기는 아이가 낳기 싫으냐. 요즘 게임도 너무 많이 하고 청첩장 돌린다고 친구들 만나 술 마시고 너무 늦게 들어온다”라며 “애기 나 혼자 낳는 것도 아니고 다른 부부는 10시면 잠든다고 한다. 나 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나 마흔일곱이다”라고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부부는 병원에 들렀지만 의사는 “0.1 이하로 임신이 아닌 걸로 나왔다. 미나 님 상태가 자연 임신 어려운 시점이다. 확실한 다음 단계를 결정할 시점이다. 시술을 생각 하셔야 한다”라고 권유했다.

미나는 여동생에게 “나 애 못 가지면 어쩌냐. 점을 봤는데 내년에 아이를 갖지 못하면 평생 애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낙심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56,000
    • -4.46%
    • 이더리움
    • 2,653,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65%
    • 리플
    • 1,767
    • -3.18%
    • 솔라나
    • 104,600
    • -5.34%
    • 에이다
    • 292
    • -8.18%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12
    • -6.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5.99%
    • 체인링크
    • 12,090
    • -3.74%
    • 샌드박스
    • 86.72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